손볼 공간부터 바로 골라보세요.
천장 중앙의 우드 슬랫과 은은한 간접 조명을 중심으로, 포레스트 그린 소파와 허링본 목질 바닥을 맞춘 워크라운지 거실입니다. 창가의 쉬어 커튼은 밝은 빛을 부드럽게 거르고, 한쪽 벽의 책상과 오픈 책장이 거실 안에 조용한 작업 영역을 만들어 줍니다.
슬레이트 그레이 무광 수납장을 ㄱ자로 둘러 주방의 큰 덩어리를 정리하고, 화이트 석재 패턴 슬랩을 상판과 벽면에 이어 붙인 모던 주방입니다. 좌측 창의 자연광과 상부장 아래 따뜻한 라인 조명이 어두운 수납장과 밝은 석재 면의 대비를 균형 있게 잡아 줍니다.
반사감 있는 스테인리스 상부장과 매트한 다크 그레이 하부장을 길게 맞춘 인더스트리얼 주방입니다. 유광 다크 그레이 타일 벽, 짙은 상판, 대형 그레이 바닥 타일이 금속 수납장의 차가운 선을 받치고, 상부장 아래 따뜻한 라인 조명이 조리대를 길게 밝혀 줍니다.
세이지 그린 무광 하부장과 웜 화이트 상부장을 일자형으로 맞추고, 소형 정사각 미색 타일을 벽면에 촘촘히 깔아 밝고 단정하게 정리한 스칸디나비안 주방입니다. 좌측 창의 쉬어 커튼과 상부장 하부 라인 조명이 조리대와 타일 벽을 부드럽게 밝혀 줍니다.
테라코타 타일 복도를 따라 프러시안 블루 조리 벽이 이어지고, 끝의 유리문 마호가니 그릇장, 창가의 작은 식사 벤치, 닫힌 짙은색 문이 보이는 타운하우스 주방.
다이닝에서 이어지는 코너 시선에 전고 벽돌색 타일 조리 벽, 차콜 레인지, 짙은 슬레이트 블루 하부장과 창가의 자작나무 벤치·원형 테이블이 함께 보이는 가족 주방.
무광 슬레이트 그레이 수납장을 ㄱ자로 두르고, 오른쪽 벽에는 짙은 우드 오픈 선반과 따뜻한 라인 조명을 더한 모던 주방입니다. 밝은 상판과 스테인리스 싱크가 어두운 수납장 사이에서 작업선을 만들고, 넓은 창 아래 여백이 좁은 주방을 밝게 열어 줍니다.
대형 포세린 타일을 벽과 바닥에 넓게 쓰고, 왼쪽 주방 하부장은 다크 그레이로 낮게 잡은 모던 주방입니다. 창가의 오크 식탁과 머스타드 체어, 따뜻한 간접조명이 회색 타일 바탕에 생동감과 온기를 더합니다.
벽면을 따라 흐르는 리니어 LED 조명과 매트한 아이보리 수납장이 조화를 이루는 ㄱ자 주방입니다. 벽면은 화이트 그라우트로 마감된 차분한 그레이 타일을 사용하여 레이어드된 질감을 강조하였으며 상하부장 사이의 간결한 라인 디테일로 개방감을 높였습니다. 싱크대 위에는 소형 가전과 조리 도구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일상적인 거주 공간의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차콜 대형 타일 벽을 배경으로 뉴트럴 베이지 무몰딩 수납장을 천장선까지 맞춘 모던 선형 주방입니다. 블랙 트랙 조명과 상부 간접 조명이 어두운 벽을 따라 시선을 잡고, 전면의 라이트 우드 식탁이 차가운 주방 표면을 부드럽게 완화합니다.
벽과 바닥을 연한 그레이 베이지 대형 타일로 맞추고, 투명 유리 파티션으로 샤워 공간만 가볍게 나눈 미니멀 욕실입니다. 긴 플로팅 세면대와 거울 수납장이 오른쪽 벽을 하나의 수평선으로 정리하고, 거울장 하부의 웜 라인 조명이 차가운 타일 면을 부드럽게 낮춰 줍니다.
버터스카치 베이지 타일로 욕조 벽과 욕조 측면을 감싸고, 세면대 벽에는 카라멜 우드 패턴을 길게 더한 따뜻한 가족 욕실입니다. 긴 조명 거울과 우드톤 플로팅 세면장이 세면 구역을 부드럽게 잡아 주고, 화이트 욕조와 볼 세면기가 밝은 위생감을 남깁니다.
웜그레이 대형 포세린 타일을 벽, 바닥, 욕조 측면까지 이어 가족 욕실 전체를 하나의 석재 질감으로 묶은 공간입니다. 긴 거울 수납장과 하부 라인 조명이 세면대를 낮게 밝히고, 벽부형 수전과 매립 욕조가 차분한 재팬디 분위기를 만듭니다.
화이트 그레이 대리석 질감 포세린 타일을 욕조 벽과 세면대 벽까지 넓게 이어 붙이고, 긴 딥 네이비 하부장으로 하단을 단단하게 잡은 모던 패밀리 욕실입니다. 넓은 거울과 상부 간접 조명, 흰 욕조, 얇은 금속 프레임이 밝은 욕실의 정돈된 호텔식 분위기를 만듭니다.
침실과 욕실 사이에 놓인 모던 파우더룸으로, 세로 템바보드 벽과 긴 조명 거울이 중앙 세면대를 강조합니다. 쿨 그레이 하부장과 실버 메탈 면, 얇은 상판이 차분한 색을 만들고, 좌우 출입부를 비워 전이 공간의 동선을 유지합니다.
슬레이트 그레이 헤드월과 차콜 침구가 침대 구역을 낮고 차분하게 잡고, 오크톤 바닥과 협탁이 하부에 따뜻함을 더한 모던 침실입니다. 창 전체를 덮은 쉬어 커튼이 빛을 부드럽게 확산시키고, 작은 조명과 얇은 선반만 남겨 여백이 많은 침실 분위기를 만듭니다.
세이지 그린 하부장과 아일랜드가 주방의 색을 낮게 잡고, 오크 오픈 선반이 상부장을 대신해 벽을 가볍게 비운 내추럴 주방입니다. 화이트 상판과 밝은 벽타일, 큰 창에서 들어오는 확산광, 천장 매입등이 세이지 컬러를 부드럽고 생활감 있게 보이게 합니다.
세 면 작업대, 차콜 소프스톤, 다이닝을 향한 넓은 코발트 프레임 패스스루가 있는 서울 아파트 주방.
깊은 네이비 수납장과 아일랜드를 낮은 색 중심으로 두고, 그레이 사각 타일 벽과 화이트 줄눈으로 조리대 뒤쪽을 선명하게 정리한 모던 주방입니다. 따뜻한 우드 상판과 긴 선반이 어두운 수납을 부드럽게 잡아 주고, 큰 창의 블라인드와 라인 조명이 낮과 저녁의 밝기를 나누어 줍니다.
싱크대가 있는 아일랜드를 앞쪽에 두고, 창가 식탁까지 밝게 이어 놓은 내추럴 대면형 주방입니다. 베이지 포세린 벽면과 매트 크림 수납, 얇은 오크 선반, 부드러운 창가 빛이 함께 쓰여 상부장을 비운 주방도 차분하고 실용적으로 보입니다.
딥 그린 평면 수납을 벽면과 하부장에 넓게 두고, 전면에는 굵은 회색 베인이 보이는 대형 아일랜드를 놓은 인더스트리얼 주방입니다. 블랙 트랙 조명과 따뜻한 하부 간접 조명이 어두운 수납을 또렷하게 잡아 주고, 흰 벽과 밝은 바닥, 큰 창이 주방을 무겁지 않게 열어 줍니다.
서울 중형 공동주택의 다이닝 옆에 있는 컴팩트한 분리형 주방이다. 깊은 옥스블러드 수납장과 우측 싱크 벽이 레인지 벽에서 L자로 이어지고, 따뜻한 베이지 아이보리 몰딩 맨틀과 차콜 타일 벽감이 조리 중심을 만든다.
회색 포세린 타일을 바닥과 벽에 이어 쓰고, 매트 블랙 수납과 다크 스톤 아일랜드로 중심을 낮게 잡은 모던 주방입니다. 창가의 강한 자연광과 얇은 펜던트, 작은 매입등이 어두운 면을 무겁게만 보이지 않게 만들고, 손잡이를 줄인 수납선이 주방 전체를 차분하게 정리합니다.
소프트 크림 상부장을 천장 가까이 길게 정리하고, 라이트 오크 하부장과 식탁, 바닥을 이어 밝은 목재 톤으로 온기를 만든 내추럴 주방입니다. 왼쪽 큰 창과 반투명 블라인드가 주방 전체를 부드럽게 밝히고, 매입 다운라이트와 비워 둔 상판이 실제 식사와 조리를 방해하지 않는 단정한 생활감을 유지합니다.
전체 403건 중 313-336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