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벽
- 자재 종류
- 대형 세라믹 타일
- 색·톤
- 톤다운 테라코타
- 질감·마감
- 매트한 큰 사각 면
- 역할
- 장면의 수직 초점
- 확인할 것
- 줄눈 간격과 벽 전체에서의 색 농도를 확인
주방 · Modern
내 공간 사진으로 이 분위기를 테스트해보세요
공간 사진으로 렌더링이 이미지는 스타일링 예시이며, 실제 시공 시에는 소방 법규 및 배선 환경에 따라 스프링클러, 콘센트 등의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의 조리 구역이 따뜻한 오크톤 식사 바닥으로 곧게 전환되고, 옅은 상판과 회색 수납장이 두 바닥의 차이를 차분하게 받치는 주방입니다. 바닥 전환은 장식적인 패턴보다 조리와 식사의 경계를 읽게 하는 기준선으로 보입니다.

무광 슬레이트 그레이 수납장을 ㄱ자로 두르고, 오른쪽 벽에는 짙은 우드 오픈 선반과 따뜻한 라인 조명을 더한 모던 주방입니다. 밝은 상판과 스테인리스 싱크가 어두운 수납장 사이에서 작업선을 만들고, 넓은 창 아래 여백이 좁은 주방을 밝게 열어 줍니다.

광폭 포셀린 타일을 바닥과 주방 벽면에 일체형으로 적용하여 시각적 개방감을 극대화했습니다. 가구는 무광 크림색 펫(PET) 소재로 마감하여 오염 관리가 용이하며, 천장의 마그네틱 트랙 조명은 조리 공간과 수납장 위를 부드럽게 강조합니다. 벽면과의 단차를 최소화한 무몰딩 설계와 서라운드 없는 상부장 설계를 통해 면과 선이 정돈된 심플한 조형미를 보여줍니다.

그레이지 평면 수납장, 페일 그레이 포세린 타일, 다크 그레이 석재 상판을 길게 이어 밝고 차분하게 정리한 대면형 주방입니다. 머스타드 카운터 체어를 낮은 위치의 색 포인트로만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실사용 균형을 함께 살렸습니다.

세이지 그린 하부장과 아일랜드가 주방의 색을 낮게 잡고, 오크 오픈 선반이 상부장을 대신해 벽을 가볍게 비운 내추럴 주방입니다. 화이트 상판과 밝은 벽타일, 큰 창에서 들어오는 확산광, 천장 매입등이 세이지 컬러를 부드럽고 생활감 있게 보이게 합니다.

세이지 그린 무광 하부장과 웜 화이트 상부장을 일자형으로 맞추고, 소형 정사각 미색 타일을 벽면에 촘촘히 깔아 밝고 단정하게 정리한 스칸디나비안 주방입니다. 좌측 창의 쉬어 커튼과 상부장 하부 라인 조명이 조리대와 타일 벽을 부드럽게 밝혀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