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 패널과 어두운 바닥 톤이 이어지지만, 밝은 러그와 커튼, 아이보리 소파가 큰 면을 나눠 주는 거실입니다. 짙은 우드를 넓게 쓸 때 어느 면을 밝게 남길지 비교하기 좋은 레퍼런스입니다.
낮은 월넛 침대 프레임과 벤치를 침실의 아래쪽에 모은 레퍼런스입니다. 벽, 침구, 커튼은 밝은 톤으로 남겨 짙은 우드가 안정감을 주되 시야를 막지 않게 했습니다.
짙은 월넛 헤드보드와 낮은 침대 프레임을 중심으로 두고, 웜 화이트 벽과 밝은 침구를 넓게 남긴 침실입니다. 어두운 우드가 침대 주변에 머물러 있어 침실 전체가 무겁게 닫히지 않습니다.
짙은 월넛 빌트인 수납장을 한쪽 벽의 중심으로 두고, 밝은 벽면과 패브릭 소파를 함께 남긴 거실입니다. 큰 우드 면을 하나로 제한하면서 천장, 바닥, 좌석의 밝은 톤이 공간을 열어 줍니다.
월넛 미디어 콘솔과 소파 테이블을 시선보다 낮게 둔 콤팩트 거실입니다. 벽과 커튼, 소파를 밝게 유지해 작은 공간에서도 짙은 우드가 아래쪽 중심 역할만 하도록 했습니다.
매트 그래파이트 수납장을 낮게 두어 벽면의 빈 면과 창가 빛을 함께 남긴 거실입니다. 밝은 오크 바닥, 쉬폰 커튼, 오프화이트 소파가 어두운 수납장의 무게를 낮춰줍니다.
라이트 오크 바닥과 밝은 러그 옆에 낮은 우드 큐브 수납장을 둔 거실입니다. 라탄 바구니와 패브릭 박스가 아이 장난감과 책을 손이 닿는 높이에서 나눠 담습니다.
웜 그레이와 세이지 그린 수납벽, 마주 보는 좌석, 발코니까지 이어지는 외곽 통로가 분명한 소형 공동주택 거실.
세이지 톤 이동식 카트와 오크 벽걸이 후크를 현관 벽면에 붙여 둔 전이 공간입니다. 타일에서 우드 바닥으로 넘어가는 선이 구역을 나누고, 라탄 바구니가 자주 드나드는 물건을 잠시 모아둡니다.
애쉬 톤 모듈 수납장, 세이지 그린 체어, 베이지 소파를 밝은 오크 바닥 위에 맞춘 거실입니다. 닫힌 장과 오픈 칸을 섞어 수납벽의 무게를 낮추고, 원형 테이블이 작은 거실의 중심을 부드럽게 잡습니다.
프리스탠딩 우드 선반에 패브릭 박스를 섞고, 창가 쪽 작은 데스크를 같은 벽면 흐름에 둔 거실입니다. 보이는 책과 닫힌 박스가 나뉘어 생활 물건과 작업 물건을 함께 정리하기 좋습니다.
올리브 그린 벽면을 작업 영역의 배경으로 삼고, 월넛 데스크와 벽걸이 레일 선반을 한 줄로 맞춘 침실입니다. 침대 옆에서도 업무 물건이 흩어지지 않도록 서랍장, 케이블 박스, 책 선반을 데스크 주변에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