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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옐로 가전장과 블루그레이 선반의 스칸디나비안 팬트리

팬트리 · Scandinavian

버터 옐로 가전 니치에 토스터와 커피 도구를 모으고, 옆에는 블루그레이 선반과 자작나무 준비대를 붙였습니다. 흰 수납장과 아침 측광이 작은 팬트리를 밝고 실용적인 아침 준비 공간으로 만듭니다.

버터 옐로 가전장과 블루그레이 선반의 스칸디나비안 팬트리 · 전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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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핵심

  1. 01가전이 들어가는 한 칸만 버터 옐로로 깊게 처리해, 같은 흰 수납장 안에서도 아침 준비 도구가 자연스럽게 중심이 되게 한다.
  2. 02블루그레이 선반을 흰 상부장과 오크 상판 사이에 길게 두어, 노출된 그릇과 닫힌 수납을 하나의 수평 띠로 연결한다.
  3. 03밝은 목재 상판을 코너에서 끊지 않고 이어 작은 팬트리에서도 준비·배치 작업면을 한 덩어리로 만든다.
  4. 04부피 큰 재고는 상부장 문 뒤에 넣고 매일 쓰는 도구만 선반과 니치에 남겨, 색 포인트가 물건 목록에 묻히지 않게 한다.
  5. 05선반 아래에 따뜻한 선형 조명을 숨겨 상판의 손질 영역과 블루그레이 띠의 깊이를 동시에 드러낸다.

우리 집 적용

확인할 조건
토스터·커피 기기를 니치 안에서 연속 사용해 열과 증기가 갇히는 경우
조정 방향
기기 위 여유와 뒤쪽 통기를 확보하고, 문을 닫은 채 작동하지 않도록 니치 깊이와 전원 위치를 먼저 정한다.
확인할 조건
ㄱ자 코너 안쪽 상판과 하부 서랍이 손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가 되는 경우
조정 방향
코너는 자주 쓰지 않는 비축품으로 배치하고, 매일 쓰는 도구는 니치와 선반 끝처럼 한 번에 닿는 영역에 둔다.
확인할 조건
오픈 선반에 그릇과 용기를 계속 늘려 블루그레이 띠가 잡동사니처럼 보이는 경우
조정 방향
선반 한 칸의 용도와 높이를 정해 색·형태가 반복되는 소수의 용기만 남긴다.
확인할 조건
인접 싱크에서 튄 물이 오크 상판과 가전 니치에 반복적으로 닿는 경우
조정 방향
물이 닿는 구간은 내수 마감과 짧은 백스플래시로 보호하고, 목재 이음은 싱크 가장자리에서 끊어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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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보드

벽·상부·하부 수납

자재 종류
도장 목질 패널

ㄱ자 준비 상판

자재 종류
오크톤 목질 마감

상부장 아래 오픈 선반

자재 종류
도장 목질 선반

토스터·커피 가전 니치

자재 종류
도장 벽·가구 내부

선반 하부 조명

자재 종류
선형 LED 간접광

이 이미지는 스타일링 예시이며, 실제 시공 시에는 소방 법규 및 배선 환경에 따라 스프링클러, 콘센트 등의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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